[북서울미술관] 북서울미술관 프로그램〈비미래를 위한 노드〉
북서울미술관에서는 7월 22일(수)부터 7월 31일(금
본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들은 선택과 연결을 통해 여러 갈래의 이야기를 구성할 수 있는 오픈소스 스토리텔링 매체인 Twine을 매개로, 기술과 교육의 새로운 방법론을 함께 탐색합니다.
기술 및 기술 서사를 활용한 교육 방법론에 관심 있는 학우분들은 신청바랍니다.
프로그램 안내 및 신청 링크: https://sema.seoul.go.kr/kr/
관련 문의사항은 jungjaehyun5285@gmail.